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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및 사업국장 긴급체포

박상진2017-11-14 20:35



롯데홈쇼핑 로비 사건으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및 사업국장이 체포됐다.

14일 오후 MBN에 따르면 검찰은 롯데홈쇼핑 재승인 로비 관련으로 전병현 정무수석의 의원 시절 비서관이었던 윤모씨에 이어 한국e스포츠협회 조모 사무총장 및 사업국장 등 협회 간부 2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두 명을 13일 비공개 소환해 현재 구속 수감중인 윤모씨에게 후원금 일부를 전달했는지 여부에 대해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이 사건에 수사팀을 추가 투입하여 조사 중이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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