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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대진 완성, 이영호 vs 박성균 테테전 대결

최민숙2017-10-10 21:35

8강의 절반을 저그가 차지한 가운데 2테란과 2프로토스가 4강에 도전한다.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시즌4 8강 조추첨이 10일,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각 조 1위는 16강에서 같은 조가 아니었던 조 2위와 맞붙는다.

먼저 조 1위 진출자 추첨이 진행됐다. 임홍규와 김민철의 이름이 차례로 뽑혀 각각 8강 A, B조에 배치됐다. 김택용과 이영호는 C, D조에 배정돼 같은 오른쪽 날개에 위치했다.

저그 임홍규의 상대는 프로토스 정윤종으로 결정됐으며, 김민철은 조일장과 저저전을 치른다. 저그전 스페셜리스트인 김택용은 박준오와 대결한다. 마지막으로 이영호와 박성균이 테테전 정면승부를 펼친다.

▶ ASL 시즌4 8강 대진
A조 임홍규(저) vs 정윤종(프) - 10월 15일 오후 7시
B조 김민철(저) vs 조일장(저) - 10월 17일 오후 7시
C조 김택용(프) vs 박준오(저) - 10월 22일 오후 7시
D조 이영호(테) vs 박성균(테) - 10월 24일 오후 7시

대치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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