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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플렉스, 모바일 RPG '노블레스M'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

강미화2017-09-19 15:10


라이브플렉스는 넷플레이가 개발 중인 모바일 RPG '노블레스M'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계약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12월 태국과 동남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연재를 이어오고 있는 네이버 웹툰 '노블레스'를 토대로한 모바일 게임이다. 시네마틱 연출과 캐릭터 간의 속성, 전투 특징에 맞춰 덱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60여 명의 개발 인력이 2년여 기간 동안 개발을 진행해 왔다. 

문성현 넷플레이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를 모으며 연재되고 있는 '노블레스'를 게임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현재 게임의 완성도로 태국과 동남아 게임 시장의 1위를 넘볼 수 있는 성과를 충분히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미화 기자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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