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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1세대 프로게이머 출신 김요한 코치 영입

이한빛2017-09-13 15:51

오버워치 리그TM 서울팀이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MVP 스페이스와 인피니티에서 코치로 활동한 ‘nuGget’ 김요한을 코치로 영입했다.

국내 1세대 프로게이머로 퀘이크3에서 활약한 김요한 코치는 오버워치 룬미디어 시즌 1 우승을 하며 오버워치 선수경력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팀 MVP의 코치로 합류해 MVP 스페이스를 오버워치 룬미디어 시즌 2 우승, 오버워치 APEX 챌린저스 시즌 2 4강 진출의 성과를 거뒀다. MVP인피니티 역시 오버워치 APEX 챌린저스 시즌 1 4강 진출로 이끌어 코칭 능력을 인정 받았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퀘이크부터 오버워치까지 FPS 게임 전반에 대한 김요한 코치의 폭넓은 경험과 우수한 경력이 서울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팀의 전력을 계속 강화하며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을 우승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김요한 코치는 “선수시절부터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우승경력을 바탕으로 e스포츠 최고의 팀에서 최고의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에 감사 드리며 매우 기쁘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케빈 추 대표는 “코칭스태프에 큰 힘이 되어줄 김요한 코치가 합류해서 팀의 전력이 더욱 강해졌다”며 “김요한 코치는 앞으로 선수 개인은 물론 하나의 팀으로서 서울팀의 장점을 극대화해 시즌 우승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팬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한빛 인턴기자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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