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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500일만에 다시 돌아온 리그, 아이유와 함께 한 풍경기

박상진2017-07-14 21:39



500일만에 아이유와 함께 돌아온 서든어택 리그는 여전히 뜨거웠다.

14일 넥슨 아레나에서 '2017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가 진행됐다. 일반부 16강 토너먼트와 함께 이번 시즌부터 3대 3 형식으로 바뀐 여성부 리그가 같이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일반부 우승 1억원, 여성부 우승 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아래는 이날 개막한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개막전 풍경이다.
 
500일만에 다시 서든어택 무대에 선 세 남자
 
서든어택 지킴이 정인호-성승헌-온상민 중계진 조합
 
짓궂은 표정의 성승헌 캐스터
 
오랜만의 서든어택 중계에 나서는 진지한 표정의 온상민 해설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해설을 들려주는 정인호 해설
 
올시즌 챔스걸로 나선 김수현 아나운서
 
경기에 집중하는 관객들
 
모두가 기다리던 아이유 등장!
 
오늘도 열심히 시계바늘을 돌리는 아이유
 

카메라 앞에서 포즈도 척!

새침한 표정도 짓는 아이유
 
아이유는 오늘도 열창 중
 
마음속에 저장~!
 
아쉬움에 하늘을 바라보는 아이유
 
아이유 "팬 여러분 다음에 만나요!"
 
경기에 집중하는 제닉스 스톰의 정현섭
 
경기에 집중하는 제닉스 스톰 임준영
 
첫날 경기는 제닉스 스톰의 승리!
 
MVP 상금 20만 원까지 얻은 임준영
 
MVP 단독 샷 촬영 중인 임준영
 
디펜딩 챔피언 제닉스 스톰이 다시 한 번 우승을 노립니다

서초 |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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