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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러너웨이, 콩두 운시아에 3대 2 승

김기자2017-05-16 23:05


러너웨이가 접전 끝에 콩두 운시아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러너웨이는 16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열린 핫식스 오버워치 APEX 시즌3 16강 A조서 콩두 운시아를 3대2로 꺾고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1세트를 내줬지만, '왕의 길'에서 벌어진 2세트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러너웨이는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벌어진 3세트 수비서 'KoX' 김민수의 솜브라가 활약했지만 상대 솔저:76과 윈스턴 조합에 피해를 입으며 B거점을 허용했다. 

하지만 러너웨이는 공격서 'Mirage' 배정민의 솔저:76가 활약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연장으로 들어간 러너웨이는 배정민의 솔저:76과 'Stitch' 이충희의 트레이서를 앞세워 A거점 장악에 성공하며 2대 1로 앞서나갔다. 

4세트를 내준 러너웨이는 '눔바니'에서 벌어진 5세트 공격 초반 전투서 배정민의 파라가 활약하며 상대 병력을 전멸시켰다. 2거점 전투에서 압승을 거둔 러너웨이는 화물을 2거점에 안착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결국 수비로 들어간 러너웨이는 2층을 장악하며 상대 진격을 무력화시켰다. 초반 전투서 상대 4명을 정리한 러너웨이는 후반 전투서도 'Mirage'의 솔저:76가 원맨쇼를 펼쳤고, A거점 방어에 성공하며 3대 2 승리를 확정지었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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