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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오-커스텀존, e스포츠 산업 활성화 위한 파트너쉽 체결

김기자2017-03-20 11:47


커스텀존(대표 최혁재)과 이스포츠 마케팅 에이전시 주식회사 마크오(대표 엄수용)는 주식회사 마크오가 매니지먼트를 진행하는 선수와 팀에 대한 스트리트 웨어 파트너쉽을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쉽을 체결한 커스텀존은 다양한 고객층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소량주문제작 티셔츠뿐만 아니라 단체티셔츠까지 감각적이고 고퀄리티의 커스텀을 제작하는 스트릿 감성의  유니크한 주문제작 회사이다.

이번 파트너쉽으로 부산시의 e스포츠 팀인 GC부산 과 마크오의 e스포츠 팀인 BlossoM 선수들에게 커스텀존에서 제작된 스트리트 웨어가 지급된다. 향후 경기 시 해당 스트리트 웨어를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양사는 스트리트 웨어와 이스포츠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 MD 상품을 기획, 제작 할 계획이다.

한편 파트너쉽을 진행한 커스텀존 최혁재 대표와 주식회사 마크오 박신영 이사 "이스포츠와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발전 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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