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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 e스포츠,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출전

김기자2017-02-15 12:25


G2 e스포츠가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2 e스포츠의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출전 소식을 발표했다. G2 e스포츠는 자국 리그에 주력하고 싶다고 한 클라우드 나인을 대신해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G2 e스포츠의 합류로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8개 팀이 모두 결정됐다. 한국에서는 콩두 몬스터와 ROX 타이거즈, 중국에서는 에드워드 게이밍(EDG), LMS 지역에서는 플래시 울브즈가 나선다.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8강 돌풍을 일으켰던 M19(구 알버스 루나)와 유니콘스 오브 러브, H2k와 함께 G2 e스포츠가 우승컵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LoL) 국제 대회 중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을 제외하고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15만 달러이며 우승팀에게는 7만 달러(한화 약 8.050만 원)가 주어진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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