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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APEX] '아담' 김윤식 "딜러 라인에서 C9 앞섰다"

김기자2017-02-14 21:40


클라우드 나인과의 경기서 승리한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아담' 김윤식이 "승리에 대한 확신 없었는데 승리해서 기쁘고 남은 경기서도 승리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프리카 블루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핫식스 오버워치 APEX 시즌2 16강 C조 클라우드 나인과의 경기서 3 대 1로 승리를 거두고 1승 1패를 기록했다. 

- 클라우드 나인을 꺾고 승리한 소감은 
▶ 클라우드 나인이 잘하는 팀이라서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이겨서 기쁘고 앞으로 경기서도 승리했으면 좋겠다. 

- 1세트 거점 맵은 대부분 해외 팀이 강하지만 아프리카가 승리했다 
▶ 클라우드 나인에 딜러가 3명이고 다 잘한다. 그렇지만 우리 팀 딜러 라인이 상대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 클라우드 나인 경기는 어떻게 준비했나 
▶ 상대 3딜러 전략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 연습하면서 대처법을 어느 정도 준비한 상황이었다. 

- '눔바니'에서 패한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 A 거점서 루시우를 빼고 했는데 방심했고, 상대 팀의 스노우볼 플레이를 막지 못하고 패했다. 

- 수비 상황서 바스티온이 나왔다 
▶ '아르한' 선수의 개인적인 판단이었다. 3탱커 전략을 보고 바스티온으로 가면 잡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 바스티온의 패치가 예정되어 있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 공격에서 많이 나올 것 같다. 집탄율 낮아진 것이 크게 느껴진다. 반면 수비에서는 별로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 

- 패치 이후 주로 사용될 챔피언을 예상하자면 
▶ 로그호그가 별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더불어 루시우보다 메르시가 더 좋다. 

- 클라우드 나인에 같은 아이디를 가진 선수가 있다  
▶ 이틀 전 진행된 '경쟁전'서 패했지만, 이날 경기에서 승리해서 진짜 아담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 콘박스와의 경기서 승리하면 8강이다 
▶ 콩두 처럼 탱커 라인이 좋은 팀이다. 다 같이 잘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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