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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ted, 리유나이티드 선수 주축된 오버워치 팀 창단

김기자2017-02-14 12:31


북미 게임단 eUnited가 전 리유나이티드 선수들이 주축이 된 오버워치 팀을 창단했다. 

eUnited는 14일(한국시각) 공식 sns을 통해 오버워치 팀 로스터를 발표했다. 리유나이티드에서 활동했던 'uNFixed' 안드레이 레노프, 'Kruise' 해리손 폰드, 'Morte' 토마스 컬부시, 'vallutaja' 헨드릭-윌리암 킨크스와 함께 슬라브 스쿼드 출신인 'sharyk' 노먼드 파테린스, 'Rubikon' 루벤 주라브얀이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 해 8월 독일 쾰른 게임스컴 현장에서 열린 ESL 오버워치 애틀란틱 쇼다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리유나이티드는 OGN 오버워치 APEX 시즌1서는 8강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 1월 금전적인 문제로 해체를 선언하며 많은 팬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eUnited 게임단 주인 다니엘 클라크는 해외 언론과의 인터뷰서 "리유나이티드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어서 매우 흥분된다"며 "그들은 우리 팀 조직과 완벽하게 맞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버워치 팀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에 오버워치 팀을 창단한 eUnited는 북미 게임단으로서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콜 오브 듀티 팀을 운영하고 있다. eUnited는 오버워치 팀 창단과 함께 한국서 전지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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