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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중국 LPL 한국어 생중계

최민숙2017-01-19 14:18


아프리카TV는 19일 개막하는 중국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리그(이하 LPL 2017)를 한국어로 전 경기 제작,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LPL은 중국에서 진행되는 LoL 정규 리그다. LPL 2017 스프링 스플릿에서는 총 12개 팀이 참가해 중국 최고의 LoL팀을 가린다.
 
LPL 경기는 19일부터 매주 목, 금요일 오후 6시(이하 한국 기준)부터 하루 2경기씩, 토, 일요일은 오후 2시부터 하루 3경기씩 전 경기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LPL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선수로는 이번 시즌부터 중국무대에 서는 ‘벵기’ 배성웅과 ‘듀크’ 이호성, ‘코코’ 신진영을 비롯해 기존에 활동하던 ‘임프’ 구승빈, 이지훈, ‘스위프트’ 백다훈 등이 있다. 한국 선수간 맞대결 역시 이번 LPL의 볼거리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 본부장은 “지난 해에 이어 LPL을 한국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아프리카TV는 한국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LoL 챌린저스 코리아, LPL 외에도 시청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LPL 2017은 아프리카TV LPL 채널(http://afreeca.com/aflpl)로 시청할 수 있으며 방송 일정을 포함한 리그 정보 역시 LPL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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