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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최종병기' 이영호 "결승서 테테전의 끝을 보여주겠다"

최민숙2017-01-17 21:09


'최종병기' 이영호가 염보성과의 ASL 결승전을 앞두고 테테전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영호는 17일,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리그(ASL) 시즌2 4강 2경기에 출전해 이제동과의 '리쌍록'에서 3:2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승리한 이영호는 "승자와 패자 모두가 빛난 경기였다고 생각한다. 사실 한 세트 질 때마다 너무 힘들었다. 다행히 멘탈을 잡아서 한 끝 차이로 결승에 올라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염보성과의 결승전에 대해 "동족전이 결승전에서 나오는 걸 꺼리는 분들이 많다. 선수들이 할 수 있는 건 노력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테테전의 끝을 보여드리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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