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LOL

롤챔스 참가 코칭 스태프와 선수 등 5명, 욕설 사용으로 벌금 및 사회봉사 제재

최민숙2017-01-13 19:59


라이엇 게임즈는 2017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시즌에 참가하는 프로게임단 코치진과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게임 내 불건전 행위 내역을 조회한 결과, 코칭 스태프 4명과 선수 1명이 욕설 사용으로 게임 내 제재를 기록을 발견해 벌금 및 사회봉사 징계를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재 대상자는 아프리카 프릭스 최연성 감독과 조계현 코치, 진에어 그린윙스 천정희 코치와 ‘엄티’ 엄성현, 삼성 갤럭시 주영달 코치 등 5명이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롤챔스를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함께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해당자의 게임 내 채팅 기록을 분석한 결과, 욕설의 수위 및 적발 횟수 등을 근거로 5명 전원에게 각 50만 원의 벌금과 사회봉사 20시간을 부과한다고 공지했다.

한편, 챌린저스 코리아 참가팀 중에서는 선수 11명이 욕설 사용으로 게임 내 제재를 받은 기록이 드러나 각 사회봉사 20시간 징계를 받는다. 제재 대상자는 APK 프린스 최한규, 김광협, 김승후, 김창성, 그리핀 최성원, 이승빈, 아이 게이밍 스타 임진혁, 김재연, 팀 배틀코믹스 김동현, 원종하, 조재읍이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