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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LoL 우승 상금 증가

김기자2017-01-10 03:37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리그오브레전드(LoL) 부문 우승팀 상금이 인상됐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10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 리그오브레전드 부문 세부 사항을 발표했다.

대회 방식은 지난 해와 동일하지만 일정에서 변화를 줬다. 2월 22일과 23일 양일 간 스포덱 경기장 안 백스테이지에서 그룹 스테이지 1,2경기, 패자전이 먼저 치러진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스포덱 메인 무대에서 승자전과 최종전, 플레이오프 4강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상금 부문에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총 상금은 15만 달러이며 우승 팀은 7만 달러(한화 약 8,500만원), 준우승 팀에게는 3만 달러(한화 약 3,600만원)가 책정됐다. 지난 시즌보다 총 상금은 5만 달러, 우승 상금은 2만, 준우승 상금은 1만 달러가 늘어난 금액이다. 

한편 IEM 월드 챔피언십은 총 8개 팀이 참가하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성적 기준으로 SK텔레콤 T1, 알버스 녹스 루나, 클라우드 나인, 에드워드 게이밍(EDG), H2k와 함께 IEM 오클랜드 우승팀인 유니콘스 오브 러브, IEM 경기 우승팀인 삼성 갤럭시가 참가한다. 나머지 한 자리는 대만 LMS 지역 팀이 참가하는 파이널 예선을 통해 결정된다. 

*Photo=ESL.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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