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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더스트 이재선 "달라진 모습 보여줘 기쁘다"

김기자2017-01-04 21:06


더스트 게이밍 이재선이 2017년 GSL 시즌1 첫 번째 코드S 16강에 올라간 선수가 됐다. 

이재선은 4일 오후 대치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GSL 시즌1 코드S 32강 A조 승자전서 주성욱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두고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이재선은 경기 후 인터뷰서 "많은 분들이 16강 진출을 예상 못했을 것 같은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 16강에 올라간 소감은 
▶ 많은 분들이 16강 진출을 예상 못했을 것 같은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 패치 이후 플레이가 달라진 건가 
▶ 전에도 열심히 했지만 공성전차가 강해진 것이 득이 된 것 같다. 

- 흔들기를 자주 하던데 
▶ 원래 그런 플레이를 자주 했고, 컨트롤 연습을 많이 했다. 

- 우승 후보를 꺾고 16강에 올라갈 거라고 예상했는지 
▶ 어차피 팀이 대부분 해체된 뒤 선수들이 개별적으로 연습해야 하는 상황에서 연습이 좌우된다고 생각했다. 준비를 열심히 한다면 좋은 성적을 낼 자신있었다. 방송 경기에서 잔실수가 많이 나왔는데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하고 싶은 말은 
▶ 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더스트 게이밍과 후원사 TTe스포츠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김)준호 형과 (한)지원이 형도 16강에 올라갔으면 좋겠다. 

강남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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