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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브라이스 블럼, 첫 e스포츠 법률 사무소 설립

김기자2017-01-04 11:44


변호사인 브라이스 블럼이 처음으로 e스포츠 법률 사무소(law firm)를 만들었다. 

더스코어e스포츠는 4일(한국시각) e스포츠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인 브라이스 블럼이 처음으로 e스포츠 법률 사무소인 'ESG Law'를 만들어 일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더스코어e스포츠에 따르면 브라이스 블럼은 양방향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법(Interactive Media & Entertainment Law)을 만든 사람 중에 한 명이며 지난 해 11월부터는 농구와 유럽 축구, e스포츠 에이전시인 Catalyst Sports & Media의 부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브라이스가 만든 법률 사무소에는 현재 '몬테크리스토' 크리스토퍼 마이클레스, '도아' 에릭 론퀴스트, 호스트로 활동 중인 '레다이' 폴 채로너, '보이보이'와 함께 팀으로는 팀 리퀴드, 팀 솔로미드, 프나틱, NRG, 팀 디그니타스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이미지 캡처=브라이스 블럼 공식 SNS.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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