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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프로토스 강세 지속될까...김택용-도재욱 8강 출전

최민숙2017-01-02 10:51


강력한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ASL 8강전에 출전한다.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이하 ASL 시즌2)‘ 8강 1주차 경기가 2일과 3일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지난 1월 25일 진행된 18강 2주차 C조 경기에서는 김택용, 조일장이 8강에 진출했다. 이어 27일 D조 경기를 통해 이영호, 염보성이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택뱅리쌍’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전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D조 경기 종료 후 진행된 8강 조추첨식을 통해 대진이 완성됐으며, 8강부터는 싱글 토너먼트 5판 3선승제로 경기가 펼쳐진다.
 
먼저 2일 시작하는 8강 첫 번째 경기에 ‘혁명가’ 김택용과 ‘염선생’ 염보성이 출전한다. 현재 실력과 기세 모두 상승세를 타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김택용이 예상대로 4강에 오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3일 8강 두 번째 경기에서는 ‘괴수’ 도재욱이 4강 도전에 나선다. 도재욱은 이번 시즌 저그 전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조일장은 현재 저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어 쉽사리 승자를 예측하기 어렵다.
 
ASL 시즌2는 아프리카TV와 글로벌 아프리카TV(http://afreeca.tv/36855042),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K5eBtuoj_HkdXKHNmBLAXg), 트위치(https://www.twitch.tv/gsl) 등 국내외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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