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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예선] 스플라이스 김대엽 "추천해준 강민수 선수에게 감사"

김기자2016-12-27 17:50


스플라이스 김대엽이 27일 오후 신도림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진행 중인 GSL 2017년 시즌1 예선서 결승서 사이스톰 게이밍 방태수를 2대0으로 꺾고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은 
▶ 재미있게 게임했고, 마음 편안하게 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 스플라이스에 입단했는데 실감이 나는지 
▶ 며칠 밖에 되지 않아서 실감은 안난다. 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 강민수 선수가 추천해서 들어갔다고 들었다 
▶ (강)민수가 며칠 전에 메시지로 나를 찾았다. 연습하느라고 늦게 메시지를 확인했는데 우리 팀에 오라고 하더라. 당시에는 '조건을 봐야 한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정말 기분 좋았다. 이후 매니저와 이야기를 했는데 민수가 리스트 중에 저를 추천해줬다고 했다.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 이번 대회 목표는 무엇인가 
▶ 우승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경기장에서 편안하고 재미있게 하고 싶다. 그 것이 첫 번째 목표이다. 

- 하고 싶은 말은 
▶ 다시 한 번 민수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저를 선택해준 매니저와 스플라이스, 후원사인 G.퓨엘, 프록시 서버, 트위치, 커세어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구로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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