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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예선] 박령우 "IEM 패배 이후 오기 생겼다"

김기자2016-12-27 13:22


박령우도 강민수에 이어 GSL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27일 오후 신도림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진행 중인 GSL 2017년 시즌1 예선서 박령우는 A조서 김명식과 서성민을 각각 2대0으로 제압하고 코드S 진출에 성공했다. 

-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은 
▶ 오랜만에 예선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 생각보다 쉽게 올라가서 다행이다. 

- IEM 경기에서는 4강서 패했는데 
▶ 당시 종족 밸런스 때문에 화를 내면서 게임했다. 패해서 아쉽지만 오히려 오기가 생겨서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 

- 목표는
▶ 당연히 우승이다.(우승을 하려면 누구를 넘어야 하는가) 누굴 넘는 것보다 방심만 안하면 될 것 같다.

- 하고 싶은 말은 
▶ 언제나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구로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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