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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예선] 스플라이스 강민수 "최종 목표는 블리즈컨 우승"

김기자2016-12-27 12:53


스플라이스 강민수가 가장 먼저 GSL 코드S에 진출했다.  

27일 오후 신도림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진행 중인 GSL 2017년 시즌1 예선서 스플라이스 강민수가 팀 엔비어스 김동환을 2대0으로 꺾고 가장 먼저 본선에 합류했다. 

-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은 
▶ 예선은 무조건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빨리 본선을 하고 싶다. 오프라인 대회가 없어서 심심했다.(웃음)

- 스플라이스 입단했는데 어떤가 
▶ 팀에서 잘 챙겨주고 있다. 물질적 등 여러 부분서 신경써주고 있어서 매우 놀랐고 감사하다. 

- 김대엽도 스플라이스에 합류했다 
▶ 팀에서 한국 스타2판을 살리고 싶다며 나에게 리스트를 주며 선수를 한 명 추천해달라고 했다. (김)대엽이 형 아니면 (주)성욱이 형이었는데 고민 끝에 대엽이 형을 선택했다. 대엽이 형이 더 끌리더라. 팬 분들께서 많이 걱정하는데 제가 계약서 등 세밀하게 확인했기 때문에 걱정 안해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다. 

- 목표는 
▶ 올해 최종 목표가 블리즈컨 우승이다. 이번 대회서 우승을 못하더라도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쌓고 싶다. 

- 하고 싶은 말은 
▶ 스플라이스, 후원사인 G.퓨엘, 프록시 서버, 트위치, 커세어에 감사하다. 개인방송과 현장에서 응원해주는 팬 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구로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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