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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아직 은퇴 후에 대해 생각해본 적 없다”

최민숙2016-12-22 15:53

 
‘페이커’ 이상혁이 아직은 선수 생활 이후를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016 e스포츠 선수 소양교육이 22일, 나진전자월드 14동 사이언스홀에서 열렸다. 이현우 LCK 해설위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은퇴 후 진로에 관해 강연했다. 선수들은 개인방송과 이성교제 등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고, 이 해설은 솔직한 답변과 함께 현실적은 조언을 전했다.
 
이 해설은 강연 도중 현재 LoL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페이커’ 이상혁에게 “은퇴 후 무엇을 하고 싶은지” 돌발 질문을 던졌고, 이상혁이 “아직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대답을 들은 이 해설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다는 뜻인 것 같아서 멋있어 보인다”면서 선수들에게 매일 현재 일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용산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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