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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신예 정글러 '엄티' 엄성현 영입

김기자2016-12-21 03:20



진에어 그린윙스가 신예 정글러 '엄티' 엄성현을 영입했다. 

'정글가는엄티'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엄성현은 중국 팀에서 활동했으며 올해 벌어진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서는 인천 대표로 출전했다. 최근 진에어에 합류해 개인방송을 시작한 엄성현은 99년생이며 내년부터 공식전 출전이 가능하다. 

진에어는 현재 '소환' 김준영, '쿠잔' 이성혁, '테디' 박진성, '레이즈' 오지환, 엄성현 5명 만이 남게 됐다. 만약 정글러에서 추가 영입이 없다면 엄성현이 주전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사진=진에어 그린윙스 제공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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