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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맘' 이창석, 팀 바이탈리티와 계약할 듯"…美 ESPN

김기자2016-12-20 03:13


NRG e스포츠와 결별한 뒤 무소속으로 지냈던 '갱맘' 이창석의 팀이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 

ESPN(기사 출처)은 20일(한국시각) '갱맘' 이창석이 프랑스 게임단인 바이탈리티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최근 스크림 때문에 프랑스로 출국했던 '리라' 남태유는 유럽 팀 생활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에 바이탈리티는 대체 선수로 '갱맘'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e스포츠 관계자는 "남태유가 유럽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한 것은 사실이며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다시 합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만약 이창석이 합류한다면 2인 체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하차니' 하승찬의 계약을 발표했던 바이탈리티는 팀 로캣에서 활동했던 원거리 딜러 'Steeelback' 피에르 메자디를 영입했다. 이어 탑 라이너 'Cabochard' 루카스 메슬렛, 미드 'Nukeduck' 에르렌드 홈과는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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