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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령관’ 송병구-‘폭군’ 이제동, ASL 16강 출전

최민숙2016-12-16 11:55


‘택뱅리쌍’ 중 송병구와 이제동이 먼저 ASL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이하 ASL 시즌2)' 16강 1주차 경기가는 오는 18일부터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지난 13일 조지명식이 진행됐으며, 완성된 16강 조 편성에 따라 금주부터 2주간 16강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16강에는 ‘택뱅리쌍‘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전원이 진출한 가운데 김윤중, 조기석, 염보성, 김성현 등 시드권자도 합류하면서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먼저 18일 A조에는 ‘디펜딩 챔피언’ 김윤중과 ‘총사령관’ 송병구가 출격한다. 김윤중은 김승현에 맞서 지난 시즌 우승자의 면모를 과시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병구는 이재호를 상대로 8강 도전에 나선다.
 
이어 20일 B조에는 ‘폭군’ 이제동과 ‘괴수’ 도재욱이 맞대결을 펼친다. 이제동은 지난 24강에서 도재욱에게 패배한 경험이 있기에 반드시 설욕하고, 8강에 오른다는 각오다. 또한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조기석도 출전해 박성균과 16강전을 치른다.
 
한편, ASL 시즌2는 아프리카TV(http://www.afreecatv.com/afstar1)와 글로벌 아프리카TV(http://afreeca.tv/36855042),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K5eBtuoj_HkdXKHNmBLAXg), 트위치TV(https://www.twitch.tv/gsl) 등 국내외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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