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인터뷰

[IEM 경기] ‘엣지’ 이호성, “현재 기세로는 우승까지 할 수 있다”

손창식2016-12-15 13:49


콩두 몬스터가 15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IEM 시즌11 경기 리그오브레전드 그룹 스테이지 B조 경기에 나서 자이언츠 게이밍을 2:0으로 제압하고 조 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다음은 이호성과의 일문일답.
 
- 무패로 4강에 오른 소감은
▶ 준비해왔던 만큼, 빠르게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 저번 시즌 롤챔스에서 워낙 아무것도 못하고 패한 모습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려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경기력이 나온 것 같다.
 
- 특히 본인의 기량 향상이 눈에 띄는데
▶ 연습했던 상황이 나오다 보니 자신 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다.
 
- 아이번을 상대해본 느낌은 어떤지
▶ 애매하긴 하지만, 잘 사용하면 정말 좋은 챔피언이라 생각한다.
 
- 4강전에서 임모탈스와 맞붙게 됐는데
▶ 우리 연습량이 많고 성적이 좋아 쉽게 승리할 수 있을 것 같다.
 
- 삼성과의 결승전이 예상되는데, 우승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 연습결과와 기세가 좋아 충분히 우승할 수 있을 거라 예상한다.
 
- 롤챔스 개막을 앞두고 있는데
▶ 현재 기세로는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생각하고 있다. 현재는 누구한테 딱히 밀린다는 느낌이 없어서 자신 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저번 케스파컵에서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내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에는 꼭 관리를 잘해서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상암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