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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경기] '큐베' 이성진 "4강 상대 아무나 상관없어"

김기자2016-12-14 15:05


롤드컵 준우승팀인 삼성 갤럭시가 가장 먼저 IEM 시즌11 경기 4강에 올라갔다. 

삼성 갤럭시는 14일 오후 상암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IEM 시즌11 경기 리그오브레전드 그룹 스테이지 A조 경기서 베가 스쿼드론과 임모탈스를 제압하고 조1위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큐베' 이성진은 경기 후 인터뷰서 "스크림에서 몸이 안 풀려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본 경기서 풀려서 다행이다. 다음 경기부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 승리한 소감은 
▶ 스크림에서 몸이 안 풀려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본 경기서 풀려서 다행이다. 다음 경기부터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 연습은 어떻게 했나 
▶ 개인 솔로 랭크는 3일, 팀 스크림은 이틀 정도 밖에 못했다. 

- 베트남 워크샵은 어땠는지 
▶ 음식도 잘 맞았고, 숙소도 주택같은 멘션이었는데 쾌적하고 놀기에 좋았던 것 같다.

- 여창동 코치 합류 이후 달라진 점을 들자면 
▶ 선수 출신이다보니 개인이 부족한 것을 꼬집어준다. 또 탑 라이너 출신이다보니 플레이적인 부분서 피드백을 잘해주신다. 

- 베가 스쿼드론과의 첫 경기서는 고전했다 
▶ 후반 가면 자신감 있었기 때문에 버티다가 아이템이 나오면 한타에서 잘해보자고 생각했다. 나쁘지 않았다. 

- '입롤의 신'에 나왔는데 '카밀'에 대한 생각은 
▶ 제이스와 탱커 상대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대회에서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본다. 

- 4강 상대는 누가 됐으면 하나 
▶ 누구와 맞붙더라도 자신감 있기 때문에 상관없을 것 같다. 

- 팀이 라인업 변화없이 그대로 간다. 다른 팀은 강해진 것 같은데 
▶ 많이 강해졌지만 호흡적인 부분은 우리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상암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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