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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도코' 최윤섭, 북미 챌린저 신생팀 코치로 부임

김기자2016-12-14 02:57


'로코도코' 최윤섭이 북미 챌린저 팀인 골드 코인 유나이티드 코치로 부임한다. 

캐나다 언론사인 더스코어e스포츠는 '로코도코' 최윤섭이 NRG의 챌린저 시드권을 구입한 골드 코인 유나이티드 코치로 합류할 예정이다고 14일(한국시각) 보도했다. 

골드 코인 유나이티드는 뉴욕 부동산 중개업자인 제임스 쿤과 아들 제이크 쿤이 설립한 J2K Esports and Technology가 만든 팀으로서 최근 NRG e스포츠의 북미 챌린저 시드권을 구입한 바 있다. 

더스코어e스포츠에 따르면 제이크와 최윤섭은 인터뷰서 차기 시즌 LCS 진입이 목표이며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직의 규모를 늘릴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한편 '로코도코' 최윤섭은 팀 솔로미드, 팀 리퀴드에서 코치 생활을 했으며 골든 코인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팀이 된다. 

*사진출처=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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