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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프' 구승빈, LGD와 계약 연장... 내년에도 LPL에서 활동

박상진2016-12-14 01:01



중국 진출 선수들의 한국 복귀가 이어지는 가운데, '임프' 구승빈은 중국 잔류를 선택했다.

14일 새벽, 중국 LPL 소속 프로게임단인 LGD는 웨이보를 통해 원거리 딜러 구승빈과 재계약을 알렸다. 구승빈은 2012년 MVP 창단 맴버로 '옴므' 윤성영, '댄디' 최인규와 같이 활동했다. 

이후 팀이 삼성에 인수된 후인 2014년 구승빈은 삼성 화이트 소속으로 롤드컵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 LGD에 입단하며 중국행을 선택했다.

이어 2015년 구승빈은 LGD 소속으로 활약하며 팀의 LPL 우승과 롤드컵 진출을 이끌었고, 2016년에 이어 이번 계약으로 구승빈은 3년 연속 LGD 소속으로 활동하게 됐다.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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