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LOL

[IEM 경기] 삼성 갤럭시, 베가 스쿼드론과 맞대결

김기자2016-12-12 11:37


삼성 갤럭시가 베가 스쿼드론과 IEM 시즌11 경기서 첫 경기를 치른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에 따르면 삼성은 14일 상암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질 예정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경기 그룹 스테이지 A조서 베가 스쿼드론과 대결한다. 도타2로 이름이 알려진 베가 스쿼드론은 러시아 게임단이며 LCL 2016 서머서는 롤드컵서 8강 돌풍을 일으켰던 알버스 녹스 루나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삼성이 승리한다면 대만 LMS 서머 준우승팀인 J팀과 임모탈스의 승자와 승자전을 놓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KeSPA컵 시드를 받은 콩두 몬스터는 다크 패시지, 팀 리퀴드, 자이언츠 게이밍과 B조에 속했고, IEM 챌린저 예선을 뚫고 올라온 다크 패시지와 대결한다. 대회 방식은 그룹 스테이지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며 상위 1,2팀이 플레이오프에 나선다. 

1,2경기와 승자전은 단판제이며 패자, 최종전은 3전 2선승제로 치러진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일부터 18일까지 지원을 받으며 기준은 만 17세, 시즌6 마스터 티어 이상이다. 

So Hot-! TALK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