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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얀코스' 마르신 "암살자 모드선 카직스가 좋다고 생각"

김기자2016-12-11 05:36


팀 아이스가 암살자 모드서 '얀코스' 마르신 잔코우스키의 카직스를 앞세워 팀 파이어에 승리를 거뒀다. 

팀 아이스는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트 조르디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2016 올스타전 3일차 암살자 모드서 '얀코스'의 카직스를 앞세워 팀 파이어를 잡아내는데 성공했다. 

'얀코스' 마르신은 경기 후 인터뷰서 미드 라이너 선수들과 대결한 소감에 대해선 "큰 환호를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에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카직스를 고른다면 암살자 모드의 다른 영웅 체력이 적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다. 또 궁 활용도 괜찮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카직스 말고 다른 챔피언을 고를 생각이 있었지에 대해선 "카사딘은 데미지가 잘 들어가서 OP 챔피언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내 플레이에 대한 평가에는 "내 플레이를 잘하려고 했고 다른 동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끝으로 마르신은 남은 경기인 지역 대항전 북미 올스타와 중국 올스타 경기에 대한 평가에는 "LPL 선수들이 잘할 거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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