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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스멥'-'임팩트'-'마타', 1대 1 매치 8강 진출(종합)

김기자2016-12-11 03:53


'스멥' 송경호와 '임팩트' 정언영, '마타' 조세형이 롤 올스타전 1대 1 매치서 8강에 합류했다.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트 조르디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2016 올스타전 3일차 1대 1 매치 16강전서 '임팩트' 정언영과 '스멥' 송경호, '마타' 조세형이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임팩트' 정언영은 우르곳으로 '클리어러브' 밍카이의 직스를 압도했다. 초반 '부식성 수류탄' 기술로 상대 체력을 깎은 정언영은 경기 5분 만에 '클리어러브'를 상대로 '초동역학 위치전환기'를 작렬시킨 뒤 직스를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

'스멥' 송경호는 '레클레스' 마르틴 라르손에 승리를 거뒀다. 르블랑을 고른 송경호는 이즈리얼의 마르틴을 맞아 중반까지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후반 CS에서 뒤지기 시작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한 번의 타이밍에 점멸을 활용한 플레이로 상대를 잡아내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마타' 조세형과 '프레이' 김종인의 대결은 조세형의 승리로 끝났다. 야스오를 고른 조세형은 칼리스타롤 선택한 김종인을 상대로 '강철폭풍'과 '질풍검' 기술을 활용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성공시키며 빠른 시간 승리를 확정지었다.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안고 출전한 '엑스페케' 엔리퀘 마르티네즈는 '론오피' 레 티엔 한을 제압하고 가장 먼저 8강에 올랐다. '리바이' 도 주이 콴는 루시안으로 '웨일리스' 웨이첸의 바루스를 제압했다. '우지' 지안 지하오는 퀸으로 IWC 동남아 올스타인 '옵티머스' 트란 반 끄엉의 제이스를 압도하고 중국 선수의 자존심을 지켰다. 

'카사' 후앙하우슈안은 드레이븐 미러전서 '알비스' 캉치아웨이에 승리를 거뒀고, '메이플' 후앙이탕은 'QTY' 니구엔 트란을 제압하고 상위 라운드에 합류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 OGN 방송 캡처.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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