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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리바이' 도 "IWC 올스타전 경험이 큰 도움 된다"

김기자2016-12-11 01:54


단일 챔피언 대결인 'One For All Mode'서 팀 아이스를 잡아내는데 기여한 팀 파이어 '리바이' 도 주이 콴이 IWC 올스타전 경험이 큰 도움됐다고 설명했다. 

팀 파이어는 11일(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트 조르디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LoL) 2016 올스타전 3일차 'One For All Mode' 대결서 '레바이'를 앞세워 팀 아이스를 제압했다. 

18킬 3데스 16어시스트로 활약한 '리바이' 도 주이 콴은 경기 후 인터뷰서 "지난 주 경기에서는 크레이브즈로 상대했는데 리신이 강한 것 같다"며 "리신 대 리신 대결은 스킬에 따라서 승패가 갈린 것 같다"고 밝혔다. 

본인의 리신 플레이에 대한 질문에는 "아니다"고 말한 뒤 "리신을 잘하는 프로 선수들이 많지만 이날 경기서는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동남아시아 올스타 소속으로 경기를 치르는 그는 IWC 올스타전 경험이 도움이 되는지 묻자 "그런 것 같다"며 "재미있는 모드를 앞두고 전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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