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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이영호-이제동, ASL 24강 2주차 출격

최민숙2016-12-09 14:38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2(이하 ASL 시즌2)' 24강 2주차 경기가 오는 10일부터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주차 경기에는 ‘리쌍’ 이영호와 이제동, '철구' 이예준의 16강 도전이 펼쳐진다. 먼저 10일 진행되는 D조 경기에서 '최종병기' 이영호와 이예준이 맞붙는다. 진영화, 김민철까지 속해 '죽음의 조'로 불리고 있는 D조에서 생존할 2인은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11일 진행되는 E조 경기에는 이제동이 출격한다. 최근 스타1으로 돌아온 이제동이 윤찬희, 도재욱 등 같은 조에 속한 선수들을 꺾고 16강행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마지막 F조는 조일장, 박성균, 변현태, 최영현이 출전한다. 최근 저그 투톱으로 불리는 김정우와 조일장 중 김정우가 탈락한 가운데 마지막 남은 조일장이 16강에 오를 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2일 진행되는 F조 경기의 경우 다른 조보다 2시간 이른 오후 5시에 시작하며, 경기 종료 후 바로 ‘16강 조지명식’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 1주차 경기를 통해 '택뱅리쌍' 중 김택용, 송병구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B조에서는 정윤종-이재호가 16강에 올랐고, 우승 후보 중 한 명이었던 김정우가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이어 C조에서 송병구와 유영진이 16강에 합류하며 1주차가 마무리 됐다.
 
ASL 시즌2는 아프리카TV와 글로벌 아프리카TV, 유튜브, 트위치 등 국내외 플랫폼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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