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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강호 미스핏츠-로그, 'IEM 경기' 오버워치 인비 참가

김기자2016-12-06 19:33


유럽 강호 미스핏츠와 로그가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ESL은 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3일 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질 예정인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할 6개 팀을 발표했다. 

가장 먼저 한국 팀은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준우승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와 루나틱하이, 콩두 판테라, LW 레드가 참가한다. 특히 오버워치 APEX 챌린저 시즌1서 1위(11승), 시즌2서는 2위(10승 1패)를 기록하며 승강전 진출이 확정된 LW 레드가 첫 프리미어 대회 공식전을 치를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유럽 강호 미스핏츠와 로그의 참가가 확정됐다. 로그는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서 8강 등 세계 5위에 올라있으며 미스핏츠는 드림핵 윈터, 오버워치 오픈 시즌 시즌1 우승 등 세계 2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로그와 미스핏츠는 루미노시티 게이밍과 함께 삼각 트레이드를 진행했는데 'Tviq' 케빈 린드스톰과 'Reinforce' 조나단 라르손은 미스핏츠 소속으로 다시 한 번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한편 IEM 시즌11 경기 오버워치 인비테이셔널은 총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1억 1,710만원)가 걸려있다.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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