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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Turtle' 제이슨 트란, 임모탈스와 결별

김기자2016-12-06 11:26


원거리 딜러 'WildTurtle' 제이슨 트란이 임모탈스를 떠났다. 

임모탈스는 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WildTurtle' 제이슨과의 결별 소식을 발표했다. 임모탈스는 "올해 우리 팀의 원거리 딜러였던 그는 많은 웃음과 영리함으로 팀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으며 우리는 팀에서 생활하는 동안 보여준 그의 노력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퀀틱게이밍과 클라우드 나인, 팀 솔로미드에서 활동한 제이슨 트란은 지난 해 임모탈스에 입단해 두 시즌 동안 활동했다. 팀은 스프링과 서머서 33승 3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지만 포스트시즌과 지역 선발전서 부진하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나가지 못했다. 

최근 열린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시즌11 오클랜드서 TSM 임시 선수로 활동했던 제이슨의 거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Doublelift' 일리앙 펭이 휴식을 선언하면서 원거리 딜러 자리가 빈 TSM으로 복귀도 열려있는 상황이다. 

한편 '후니' 허승훈, '레인오버' 김의진, '아드리안' 아드리안 마와 결별한 임모탈스는 현재 미드 라이너 '포벨터' 유진 박만이 남은 상황이다. 현재 임모탈스는 선수 영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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