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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2016] 결승은 중국-유럽…VG와 플립사이드 대결 성사

김기자2016-12-04 00:52


크로스파이어 스타즈(CFS 2016) 결승은 중국과 유럽의 대결로 확정됐다. 

3일(한국시각) 중국 쑤저우 뚜수호 체육관에서 열린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그랜드파이널 4강전서 중국 비시게이밍.판타TV와 플립사이드 태택스가 각각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4일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우승컵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가장 먼저 8강전서 우승 후보였던 AG.롱주와의 경기서 10대5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오른 비시게이밍.판타TV는 남미 대표로 나선 코와이를 2대0으로 제압하며 가장 먼저 결승에 합류했다. 

유럽의 강호 플립사이드도 러시아 대표로 나선 ru레던드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플립사이드는 그룹 스테이지 B조 승자전서 비시게이밍.판다TV에 4대10으로 패했는데 결승전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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