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ORTS > 오버워치

[오버워치 APEX] 팀 엔비어스 '미키', 시청자가 뽑은 MVP

김기자2016-12-03 19:23


세계 최강 팀 엔비어스 '미키' 퐁폽 라타나산고홉이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시청자가 뽑은 MVP에 선정됐다. 

팀 엔비어스는 3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2전시관에서 열린 인텔 오버워치 APEX 시즌1 결승전서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를 4대0으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초대 우승팀이 된 팀 엔비이스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을 획득했다. 

시청자들이 선장한 대회 MVP에는 '미키' 퐁폽 라타나산고홉에게 돌아갔다. 태국 대표팀으로 오버워치 월드컵에 참가했던 '미키'는 시즌 중간에 합류해 디바로 팀이 오버워치 APEX에서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미키'는 항상 웃는 모습으로 팀의 분위기메이커를 담당했고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산 킨텍스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많이 본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