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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여창동, 삼성 갤럭시에서 코치로 활동

박상진2016-12-02 17:26



선수 은퇴를 알린 '트레이스' 여창동이 코치로 제2의 e스포츠 인생을 시작핸다.

2일 오후, 삼성 갤럭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창동을 코치로 영입했다고 알렸다. 삼성 갤럭시는 지난 11월 30일 김정수 코치와 계약 종료를 알렸고, 이번 영입을 통해 최우범 감독과 주영달-여창동 코치 체제로 2017 시즌을 맞을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 갤럭시 코치로 부임한 여창동은 2013년 데뷔해 2016년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은퇴를 선택했다. 그는 선수 기간동안 틀을 깬 탑 챔피언 운용을 보여주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삼성 갤럭시 공식 페이스북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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