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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S 2016] 한국 대표 히든, 리모 브레이브에 5대10 패

김기자2016-12-02 15:06


크로스파이어 스타즈에 참가 중인 한국 대표 히든이 브라질 대표인 리모 브레이브를 넘지 못하고 첫 패배를 당했다. 

히든은 2일 중국 쑤저우 뚜수호 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6 그랜드파이널 C조 1경기서 리모 브레이브에 5대 10으로 패했다. 

'포트'에서 벌어진 이날 경기서 히든은 1라운드서 'kEs' 박재영의 활약으로 A사이트를 장악했고 맵 중앙 전투서도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하지만 히든은 A사이트 전투에서 패하면서 리모 브레이브에게 2,3라운드를 빼앗겼고 4라운드서는 2대2 상황서 패하며 연속 3라운드를 내줬다. 

리모 브레이브의 개인기를 넘지 못한 히든은 전반을 1대6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8라운드서는 유리한 상황서 1대3 세이브를 허용하며 세트를 내준 히든은 남은 라운드 중에 3라운드를 가져갔지만 리모 브레이브의 공격력을 막지 못하며 5대10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앞서 벌어진 경기서는 ruLegends가 우승 후보인 AG.롱주를 10대5로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플립사이드도 프리덤 게이밍에 10대7로 승리를 거뒀다. 코와이는 XCN을 10대7로 제압하고 첫 승을 따냈다. 

▶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6 C조 1경기
◆ 히든 5대10 리모 브레이브 

1세트 포트 히든 패 vs 승 리모 브레이브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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