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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진에어 '트레이스' 여창동, 선수 생활 마무리

박상진2016-12-01 16:04



이번 시즌 진에어 탑 라이너로 활동했던 '트레이스' 여창동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1일 오후, 여창동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13 롤챔스 스프링을 시작으로 드디어 올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여창동은 "매년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다 보니 벌써 2016년이 지났다. 이것 저것 이야기 해볼까 했지만, 긴 글은 재미없을 거 같고, 앞으로 선수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만날 것으로 생각해 가볍게 글을 적어본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진에어 트레이스를 응원하고 좋아해주셨던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글을 마쳤다. 그의 말처럼 여창동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지만, 코치나 기타 관계자로 다시 e스포츠 업계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사진=여창동 페이스북(아래)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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