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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X, '피넛' 한왕호 타팀 접촉 허가... 송경호-해성민만 남았다

박상진2016-11-25 16:01



ROX 타이거즈의 정글러 '피넛' 한왕호가 소속팀으로부터 타팀 이적 허가를 받았다.

25일 오후 한왕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 글에서 한왕호는 자신의 계약이 이번 달 30일까지라고 밝혔다. 지금 팀원과 계속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현실적으로 상황이 여의치않아 구단과 협의하에 접촉허가서를 받았다는 것. 

한왕호는 "지금 팀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갈지, 아니면 다른 팀으로 이적할지 알 수 없지만, 앞으로 프로게이머로서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왕호의 소속팀인 ROX 타이거즈는 24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정노철 감독과 김상수 코치, '쿠로' 이서행, '프레이' 김종인, '고릴라' 강범현의 타팀 접촉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날 한왕호의 발표로 '스맵' 송경호와 '크라이' 해성민을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모두 타팀 이적 협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됐다.
 

하단 사진=한왕호 페이스북
박상진 기자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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