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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오버' 김의진, 임모탈스 떠났다

김기자2016-11-24 01:30


'레인오버' 김의진도 임모탈스를 떠났다. 

임모탈스는 2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인오버' 김의진과의 계약 종료 소식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 '후니' 허승훈과 함께 프나틱을 떠나 임모탈스로 향했던 김의진은 1년 만에 무소속으로 나오게 됐다. 

임모탈스는 "우리는 팀에서 활동하는 시간 동안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레인오버'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며 "그는 우리 팀의 핵심 멤버였으며 '레인오버' 덕분에 우리는 북미 LCS 정규시즌서 성공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임모탈스는 '아드리안' 아드리안 마가 피닉스1로 떠났고 '와일드터틀' 제이슨 트란도 팀을 더나 IEM 시즌11 오클랜드서 팀 솔로미드(TSM) 용병으로 활동한 상황서 김의진과도 결별하게 됐다. 해외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김의진은 북미와 유럽 각각 한 팀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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