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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훈 SK텔레콤 감독, “쌍둥이 딸 아빠 된다” 깜짝 발표

최민숙2016-11-23 20:30

 
최병훈 SK텔레콤 감독이 e스포츠 대상에서 LoL 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2016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이 23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렸다. 최병훈 SK텔레콤 감독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지도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SK텔레콤은 2016 롤챔스 스프링 우승 및 서머 3위를 기록했다. 국내 리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SK텔레콤은 국제대회인 ‘롤드컵’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사상 최초 2회 연속 우승 및 3회 우승을 달성했다. 더불어 MSI와 IEM 시즌 10 월드 챔피언십 등 여러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최병훈 감독은 수상 소감을 말하며, 쌍둥이 딸의 태명을 LoL 챔피언 이름인 ‘룰루’와 ‘뽀삐’로 지었다고 공개했다. 최 감독은 “내일 두 쌍둥이 딸 룰루, 뽀삐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남 |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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