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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마친 ‘페이커’ 이상혁, “내년에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최민숙2016-11-19 19:52

 
‘페이커’ 이상혁이 2016시즌 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SK텔레콤이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ROX와의 2016 LoL 케스파컵 4강전을 0:2로 패해 탈락하며 이상혁의 2016시즌 경기 일정도 마무리됐다.
 
19일, 이상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해 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케스파컵이 아쉽기는 하지만, 내년에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늘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 내년에도 좋은 프로게이머로 더욱 거듭나도록 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적었다. 또, 케스파컵 경기를 위해 방문한 부산에 관해 “부산 짱”이라고 간단한 소감을 남겼다.
 
이상혁은 2016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며 SK텔레콤의 롤챔스 스프링 시즌 우승 및 ‘롤드컵’ LoL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바 있다.
 
최민숙 기자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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