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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김태완, 미스핏츠 떠났다

김기자2016-11-18 17:45


'위즈덤' 김태완이 소속팀 미스핏츠와 결별했다. 

김태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며 북미 아니면 유럽 팀으로부터 제안을 받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IM(현 롱주 게이밍), KOO 타이거즈(현 ROX 타이거즈)를 거쳐 올해 초 유럽 자이언츠 게이밍으로 이적한 김태완은 5월부터 미스핏츠에서 활동했다. '이그나' 이동근과 함께 팀을 챌린저 시리즈에서 LCS 무대로 승격을 이끈 김태완이 팀을 나온 이유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해외 e스포츠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스핏츠는 현재 한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며 한국인 선수 영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사진=자이언츠 게이밍 당시 김태완(출처=라이엇게임즈)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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