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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토리컵 시즌14] 진에어 이병렬 "16강서 재미있는 경기 보여줄 것"

김기자2016-11-18 02:30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조2위로 홈스토리컵 16강에 진출했다. 

이병렬은 17일(한국시각) 독일 크레펠트 TakeTV 게이밍 바에서 진행 중인 홈스토리컵 시즌14 32강 A조 최종전서 인베이전e스포츠 'Harstem' 케빈 드 코닝을 꺾고 조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 16강에 올라간 소감은 
▶ 당연히 올라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목표는 4강에 올라가서 멋있는 경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 홈스토리컵 첫 참가인데 
▶ 재미있고 연습실 느낌이 나서 편안하다. 

- 승자전에서는 한이석에게 0대3으로 패했다 
▶ 테란전을 해보니까 어렵더라. 앞으로 테란을 만나면 탈락할 것 같다. 

- 요즘에 어떻게 지내나 
▶ 연습하면서 지내고 있다. 

- 목표는 
▶ 4강이다. 우승은 힘들겠지만 노려보고 싶다. 

- 하고 싶은 말 있는가 
▶ 오랜만에 제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줬는데 실망 많이 했을 것 같다. 16강만 가면 재미있는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 

크레펠트(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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