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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M 오클랜드] 롱주 게이밍, 치프 e스포츠와 맞대결

김기자2016-11-15 12:50


롱주 게이밍이 IEM 시즌11 오클랜드서 치프 e스포츠와 첫 경기를 치른다.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는 15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일 새벽부터 시작되는 IEM 시즌11 두 번째 대회인 IEM 오클랜드 리그오브레전드(LoL) 부문 대진표를 공개했다. 

한국 시드를 받고 출전하는 롱주 게이밍은 첫 경기서 치프 e스포츠와 대결한다. 호주 게임단인 치프 e스포츠는 최근 열린 IEM 챌린저를 뚫고 본선에 합류했다. 

오세아니아 리그인 OPL 스프릿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롤드컵 참가 팀을 뽑는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International Wildcard) 예선에스는 3승 4패로 8개 팀 중에 6위에 그쳤다. 

롱주 게이밍이 승리하면 4강전에서는 한국 팀 킬러인 플래시 울브즈와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최근 롤드컵 참가 멤버와 2년 계약을 체결한 플래시 울브즈를 상대로 롱주 게이밍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니콘스 오브 러브(UOL)는 IEM 챌린저를 뚫고 올라온 인츠 게이밍과 대결한다. 승리 팀은 팀 솔로미드(TSM)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IEM 오클랜드는 NBA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홈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다. 총 상금은 10만 달러, 우승 팀에게는 5만 달러(한화 약 5,857만원)와 함께 내년 3월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진행될 예정인 IEM 시즌11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미지=IEM 공식 홈페이지.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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