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s

검색
> E-SPORTS > 스타크래프트2

'스칼렛' 사샤, 기네스 월드 레코드 등재

김기자2016-11-14 13:37


팀 엑스퍼트 '스칼렛' 사샤 호스틴이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1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샤 호스틴이 지난 2011년부터 만 6년 동안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면서 누적 상금 14만 4,414달러(한화 약 1억6,873만원)를 기록, 비디오 종목 게이머이자 코스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Mystik' 캣 건을 제치고 여성으로서 최고 상금을 벌어들인 선수가 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사샤는 팀 에이서와 데드 픽셀즈를 거쳐 현재 독일 게임단인 팀 엑스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홈스토리컵 시즌13과 에이수스 ROG 마스터즈 등에서 거둔 준우승이 최고 기록이다. 

한편 슈퍼 스매시 브로스에서 53연승을 기록한 'ZeRo' 곤잘로 바이로스와 이블 지니어스 소속으로 지난 디 인터내셔널5(TI5)에서 10대 선수로서 상금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원)의 주인공이 됐던 '수메일' 시드 하산도 기네스 월드 레코드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Photo=DreamHack, Pierre Yves Laroche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포모스와 함께 즐기는 e스포츠, 게임 그 이상을 향해!
Copyrights ⓒ FOMOS(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LK 실시간 인기

스포츠 뉴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