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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 IMay 3대0 꺾고 데마시아컵 우승 차지

김기자2016-11-13 21:01


에드워드 게이밍(EDG)이 데마시아컵서 우승을 차지했다. 

EDG는 13일 오후 중국 우한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데마시아컵 결승전서 IMay를 3대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EDG는 상금 100만 위안(한화 약 1억 1,700만원)을 획득했다. 

4강전서 로얄 네버 기브 업을 3대1로 꺾고 결승에 오른 EDG는 1세트서 '스카웃' 이예찬의 빅토르와 '코로1' 통양의 제이스를 앞세워 승리를 거뒀다. 이어 2세트서는 이블린 카드를 꺼내든 '클리어러브'가 갱킹을 여러차례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벌리며 손쉬운 승리를 가져왔다. 

EDG는 3세트서는 '진지하오'의 애쉬에 초반 고전했지만 '코로1'의 나르와 '데프트'가 맹활약하며 IMay를 꺾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데마시아컵을 마지막으로 EDG와 결별하는 김혁규는 마지막 대회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혁규는 차기 시즌 한국 복귀를 선언한 바 있다. 

*Photo=LPL, 一村.

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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