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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삼성, 아마추어 RSG 상대로 무난하게 선취점

손창식2016-11-11 17:38


삼성이 11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2016 케스파컵 12강 3일차 1경기 1세트에 나서 RSG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삼성은 ‘크라운’ 이민호의 빅토르가 오리아나를 잡아내면서 기분 좋게 1킬로 출발했다. 이어서 ‘큐베’ 이성진은 상대 트런들을 압도하는 동시에 상대 리 신의 갱킹을 무효화 시키는 환상적인 무빙을 선보였다.
 
이후 바텀 라인 5인 다이브를 계획한 삼성은 상대 진과 나미를 모두 제압하며 빠른 속도로 격차를 벌렸다. 우월한 시야를 바탕으로 상대 정글을 장악한 삼성은 시종일관 상대를 쥐고 흔들었다.
 
RSG는 잘 성장한 빅토르를 노려봤지만, 희생자만 늘어났다. 그사이 삼성은 외곽 포탑을 모두 제거했다. 그리고 화염의 드래곤을 사냥해 화력을 극대화시켰다.
 
리 신의 ‘용의 분노’로 변수를 노린 RSG는 진이 먼저 끊기면서 무위로 돌아갔다. 오히려 삼성이 탑 포탑을 철거한 뒤, 무난하게 바론 버프를 챙겼다.
 
손쉽게 상대 본진을 초토화 시킨 삼성은 RSG를 전멸 시킨 후 넥서스까지 공략,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 2016 케스파컵 12강 3일차
◆ 1경기 삼성 1 vs 0 RSG
1세트 삼성 승 vs 패 RSG
 
강남 |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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